Hyun Hong   WORKS. EXHIBITION VIEW. ARCHIVE. EXHIBITION. CV. CONTACT. TEXTS IN KOREAN.

 

 

Kim & Hong third show / kimi art

Leaks / kimi art

Kim & Hong second show / Gallery lux

Kim & Hong first show / Art space J

A better place to kiss you / kimi art

Asian express / Daegu photo biennale 2016.

Double dots / Gallery meme.

Not architectural photo but photographic architecture / Thetexasproject.

Breathing house project 2 - Thinking / Kimi art.

B side / TheTexasproject.

Modern times 4 - Jingle Jingle / Kimi Art.

Good, Bad and Ugly / 24-5 Maehyang-dong Suwon.

We all in Truth. The light and Modern times / Alejandro Gallery, Barcelona.

15 Shelters  / TheTexasproject.

Modern times 3 - Gloomy Rhythms / Gallery Dos.

Epoche / Kimi art.

Light on Piece / Kips gallery Seoul.

Masters of Letters / Bermondsey  Project Space, London.  

Mlitt, Glasgow school of art / Light house, Glasgow.

Masters of Letters  / Mackintosh building. Glasgow.

 

 

 

 

 

 

 

매홀자유창작네트워크는 오는 15일까지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 24-3번지 일원 철거 대상건축물 14개소와 ‘문화공간 일파’, ‘대안공간 까마귀’에서 올해를 마감하는 특별기획전 ‘예술을 믿습니까?’를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에는 비영리프로젝트공간인 ‘휴 네트워크’, 대안공간 ‘텍사스’ 등에서 추천받은 5명의 작가와 김성배, 이성실을 비롯한 2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는 작가와 관객이 현장미술 공간에서 직접 만나고 이를 통한 소통과 교감을 통해 창작환경의 차별성 및 대안의 인식범위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전시 공간은 미술문화의 사회공헌을 위한 프로젝트 성과를 바탕으로 대안에 대한 미래성 점검과 활성화 방안을 위한 플랫폼 형태로 구성됐으며, 영상·설치·평면·입체 등의 분야별 참여 작가들의 정형화 되지 않은 작가만의 예술적 궤적을 살펴 볼 수 있다. 이영길 매홀자유창작네트워크 대표는 “예나 지금이나 혹은 그 후에나 한 시대를 흐르는 패러다임은 늘 있게 마련이다.

말(言)의 사원(寺)이 시(詩)이듯 우리시대의 대안적 미술행위는 그 시대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자양분을 공급하는 동맥의 역할이어야 한다”면서 “보다 높은 가치의 확산을 통해 건전한 대안미술문화를 구현하는 축으로써 생명력과 에너지를 담아 그 사회와 함께 영원히 자리매김 돼야 한다”고 전시의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보도자료.